나모나모 – 궷물오름 – 안녕 협재씨 – 안덕면사무소 – 함덕 존맛식당) [제주도] 수국 보러 떠났던 7월 제주도 여행기록 #1 (무지개 해안도로, 카페

 2020.07.02 – 2020.07.05 수국과 함께한 제주도 여행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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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아 할부로 알아보고 있는데 비용이 만만치 않아서 장기렌트도 고민하고 있다. 바이러스나 박테리아처럼 주위 사람들을 빠르게 감염시켜 그 영향이 증폭되는 특징이 있다. 현대자동차 코나 일렉트릭 전기차 화재 사고가 또 발생됐다. 해당 9월 무역수지 흑자 규모는 88. 구매하셔서 시건장치로 활용하시면 되겠습니다. 구분 금액 비고 개인 성인 3,000원 - 청소년 1,500원 중·고등학생 어린이 1,000원 초등학생 단체 성인 2,500원 30명 이상 청소년 1,000원 어린이 500원 자동차로 들어가시는 분들은 매표소 직원분께서 친절하게 안내해드립니다. 오늘은 교통사고가 났을 시에 그 상황과 요소에 따른 과실비율 및 합의 방법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비행기에서 보는 야경은 언제 봐도 멋져.

제주도에서 한달 산지 1년만에 제주도 방문이라 공항에 도착해 보이는 풍경에 설레었다.

제주도 흑돼지 맛집으로 칠동가가 유명해 찾아갔다가 문을 닫았다.이것이 시작이었다. 이틀째나 가려던 식당을 닫게 되었다.제주도는 어디든 먼저 연락을 하고 가야한다는 것을 이번 여행을 통해 깨달았다.(웃음)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자!

아쉽게도 아무 고깃집이나 들어가서 먹었다.

내가 구우면 괜찮은거야 ㅋㅋ 역시 고기는 사장님이 구워주는게 젤 맛있어.

다음날 아침 첫 코스로 무지개 해안도로로 갔다.돌아오는 길에 비가 와서 편의점에서 우비와 우산을 샀다.

히히 즐거운 당 기쁨을 감출 수가 없네^-^

무지개 해안 도로

여기서 예쁜 사진 찍고 싶었잖아근데 비가 와서.ㅎ

ㅎㅎㅎ 비가 왔지만 그게 또 추억이 될 것 같았는데 역시나 지금 보니까 웃겨.

혼자 왔어요?

영서랑 왔어.

카페 나모나모 바로 앞에 카페 나모나모가 있다.빵 냄새에 이끌려 나도 모르게 빵집에 가게 되었다.차를 타고 주문할 수 있었지만 테이크아웃 빵의 종류가 많지 않아 빵은 들어가서 선택했다.

내부가 넓고 바다 뷰여서 깨끗했는데 휴대전화를 놓고 가니 사진이 없다. ㅠ

크로와상이랑 나폴리 치즈 피자? 마르게리타? 이름은 기억 안나는데 냄새에 끌려서 샀어.

토마토와 치즈가 정말 풍부해서 정말 피자를 먹는 것 같아!크로와상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합니다. 버터향이 군침이 돈다. 크로와상이 이렇게 맛있는 빵이구나!
궤적 상승

대자연 궤도 상승

비가 와서 더욱 초록색이 되었다. 야생 수국도 볼 수 있다. 진짜 예뻤다.

~( ˙ ꒳ ˙ )~

정상 오르막이 짧은 대신 경사가 가팔랐다.아부 오름보다는 아니지만…

드디어 정상!! 괴물오름 포토스팟은 정상이 아닌 넓은 들판 같지만 길을 몰라 감회에 젖었다.

갈림길에서 왼쪽으로 갔는데 내려오는길이 아무래도 하산중인것 같았어;;

어디로 가는건지~~~~~~~~~~~~~~~~~~~~~~~~~~~~~~~~~~~~~~~~~~~~~~~~~~~~~~~~~~~~~~~~~~~~~~

길이 나긴 했지만 주변의 나무들이 울창해서 멧돼지가 나올 것 같아 조금 무서웠다.
길을 따라가니 입구였다.이렇게 허무함을 느낄 수가 없어.괴물오름에 갔다가 괴물오름을 보고 내려온 것 같아 다시 올라갔다.

또 정상~

초록집을 지나서

운명을 달리한 갈림길을 다시 만났다. 직진이다!!! 왼쪽으로 돌면 그냥 하산하는 나처럼ㅠㅠ

똑바로 가면 돌멩이가 보인다.

괴물오름 진짜 정상

짙은 녹색에 둘러싸여 걷다보면 눈과 폐가 정화되는 것 같다.

예쁘다… 포토존 아니야?!스냅 촬영지 같아~~

길을 걷다 보면 오른쪽으로 이렇게 살그머니 초원이 보인다.여기가 그 유명한 괴물오름 핫스퍼트야~!!

바람이 살랑살랑~

여기야!! 폐쇄되어 들어가지 못하고 눈으로 보았다.

츄하~! 대자연을 느껴보자~~!!

ェ물오름 다녀올게요~☆

샌들을 신고 오름을 두 번이나 자주 올랐다.

너무 울창해서 무서워질 정도로.. ㅎㅎ
안녕하세요, 협재 님.

협재의 유명한 맛집 ‘안녕협재 오빠’에 갔다.코로나 문제도 있고 해서 밥 먹을 때가 조금 지나 웨이팅 없이 들어갔다.

딱새우랑 전복내장 비빔밥을 시켰는데 잘 나왔어.보기 좋은 떡이 먹기 좋다고 눈으로 봤을 때는 벌써 맛있다.

창가쪽에 자리가 나서 옮겼다. 비양도가 살짝 보이는게 귀여웠다.여행같은 기분을 자아내는 곳이다.

내 입맛에 정말 잘 맞고 맛있게 먹었어.자극적인 맛이 없어서 아이들과 함께 와서 먹는 것도 좋을 것 같다.전복은 재료 본연의 맛이 더 잘 느껴지고 담백하다.딱새우는 전복보다 양념이 조금 있어 자꾸만 먹고 싶어지는 맛이다.

네이버에서 리뷰를 열심히 해서 왔는데 제일 많았던 리뷰가 음식이 예뻐서 안 먹어도 이미 만족한다는 거.맞다. 눈으로 먹는 것도 중요하다. 가지런히 차려진 음식들을 보면 그 정성이 먹는 이를 기쁘게 한다.먹을만하지만 비싸다는 말이 있었는데 나도 인터넷에서 알아봤을 때는 가격이 비싸서 갈까말까 고민했는데 직접 와서 먹어보니 만족해서 가격이 아깝지 않았다.그림 같은 풍경과 정갈하게 차려진 음식이 내 여행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고, 음식 맛이 아름다워 끝까지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다.

주변 돌담에서 사진찍고 놀아 ㅎㅎ 어디서 찍어도 제주도는 제주도!

줄곧 비가 오더니 날씨가 좋아졌다.

안덕면사무소에 왔어.꽃구경 가는 거 어떻게 알아?해가 비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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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덕면사무소

수국이 예뻤어!!

내가 가 본 곳 중에서 꽃이 가장 화려하게 피었다.

여기는 위밀리인데… 진짜 충격적… 저걸로 끝이다안덕면사무소에서 사진을 많이 찍어서 좋았다.ㅎㅎㅎ

함덕에 내려왔다가 또 비가 와서 우중충하다.

정말 비싼 델문도도 카페가 좋은 곳이라 어쩔 수 없다.

카페에서 저녁을 보냈다.

이름이 재미있는 정맛의 식당이 맛있을 것 같아.

낙지가 들어간 철판볶음으로 짜저 맛이 난다! 근데 짜장면을 안 넣었다고 하셨다.불맛 나게 볶는 게 중국 음식하고 비슷해서 그런가?아무튼 이름 그대로 존 맛이다. ㅎㅎㅎ

꿀맛!!

2차로 맥주 그거 고소한 크리스치킨 진짜…b…ㅁ…다신 안 먹을래…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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